희대의 뻘 업데이트로 불리우는 카카오톡 삽질 업데이트 사태가 길어지고 있다. 항간에서는 라인 등을 보유한 네이버나, 이번 업데이트 사태를 주도한 토스뱅크 출신 카카오 CPO가 토스가 이번 사태의 수혜자가 아닌가하는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

거두절미하고, 하반기 괜찮은 주가 모습을 보여주고 있던 네이버의 나머지 4분기는 어떨지, 전망을 해보도록 하자. Disclaimer : 종목 추천 및 투자 권유 포스팅이 아닙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네이버 최근 이슈 이슈들을 정리해보고, 주가 전망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다.

두나무 편입 네이버에 두나무가 편입된다는 소식에 25일 무려 +11.4% 장대양봉이 나왔다. 다음날에도 1% 정도의 무난한 상승세를 이어나가면서 일시적인 상승이 아닌 추세 전환이 아닌지에 대한 생각이 들고 있다.

매수 주체는 대부분 기관이다. 외국인은 5일동안 무려 140만주 가까이를 순매도로 팔아치웠다.

아이러니하게도 국내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