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TR를 시작으로, 트레저리 기업들이 우후죽순 쏟아져 나오고 있다. 크립토를 거의 보유하고 있지 않았지만, 시간이 가면 갈수록 채권 시장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는 부분이 뼈저리게 느껴지고 있다.

본격 재정 확장의 시기. 너도나도 크립토를 제도권으로 들이는 시기.

디지털 화폐 시장에서 너도나도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기 시작한다면, 마치 기존 시장의 원유와 같은 역할을 할 이더리움의 가치에 대해서도 공부해보자. Disclaimer : 종목 추천 및 투자 권유 포스팅이 아닙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이더리움, 뭔데?

만약 삼성전자가 뭐하는 기업이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 가전과 휴대폰을 주로 하는 업체라고 부를 수 있지만, 크립토 시장은 백서를 읽어봐도 뭔가 찝찝한 내용이 항상 든다. 뭐 어려운 말이 난무하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뭐 어떻게 쓰겠다는 건지 이해가 잘 안간다.

앞서 이더리움을 'Digital Oil'로 표현한다고 이야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