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투자자들을 자처했던 SCHD 동지들이 많이들 떠나가고 있다. 나 또한 약간의 FOMO는 있지만, SCHD는 애초에 포트폴리오 내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종목이 아닌 현금 흐름 및 달러 노출 자산 정도로만 생각했던 종목이긴 해서, 여전히 보유중이다.

오늘은 투자자가 죄다 떠나고 있는 SCHD ETF의 현황을 보면서, 왜 떠났는지, 지금이라도 떠나야 할지에 대해서 공부해보면 좋겠다. Disclaimer : 종목 추천 및 투자 권유 포스팅이 아닙니다.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FOMO온 투자자들 Fear Of Missing Out, 즉 기회 상실 우려를 의미한다.

다른사람들이 저~멀리 수익률을 내고 있는 와중에 SCHD 같은 주가 수익률이 똥인 주식들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이 느끼는 감정 말이다. 와우!

SCHD는 올해 성적이 무려 +0.51%이다. 프리장에서 -0.69% 시작이니, 올해 물가가 만약 1%라도 상승했으면 주가수익률은 마이너스다.

(배당수익률을 포함하면...